room#2 이 집으로 결정했을때 낡은 듯한 느낌이 좋았다. 특히 이 창틀, 이 집에서 약 2년동안 잘 지내게해줄것 같은 편안함. 이 글 공유하기: Facebook으로 공유하기 (새 창에서 열림) Facebook X에 공유 (새 창에서 열림) X 이것이 좋아요:좋아하기 로드 중... 관련